대한항공 출도착조회를 확인하는 습관을 만들면 여행과 출장 스케줄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와 시차가 다른 지역으로 출장을 갈때, 현지시간으로 정확히 언제 도착하는지 미리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대한항공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항공권 예매, 체크인과 함께 항공편의 출도착 스케줄을 정확히 검색할 수 있습니다.




우선 대한항공(KOREAN AIR)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위와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상단 메뉴중에서 '출도착 조회' 페이지로 들어갑니다.


대한항공 출도착 조회대한항공 출도착 조회


위 입력화면에 날짜와 출발공항, 도착공항을 정확히 적어주세요.

또는 항공편명만 입력해도 스케줄 조회가 가능합니다.


만약 친구나 바이어의 스케줄을 알아야 할 경우, 항공편명 하나만 물어보면 출발공항과 도착공항 등의 스케줄 조회를 할 수 있습니다.



먼저 날짜를 선택하여 출도착조회를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출발공항을 선택합니다.


공항을 선택할 때는 국가를 먼저 지정합니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을 선택하면 ICN 인천공항과 GMP 김포공항이 모두 검색됩니다.



같은 방법으로 도착공항을 선택해주세요.

뉴욕의 존 F 케네디(JFK) 가 도착지라면, 미주(북미/남미)를 선택한 후 JFK, NY, US 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이제 조회하기 버튼을 눌러볼까요?



제가 입력한 12월 31일에 인천에서 뉴욕까지 운행하는 항공편명은 2개가 있다고 나옵니다.


하나는 KE081 편명으로 오전에 출발하는 편명이고, 두 번째는 KE085 편명으로 오후에 출발하는 노선입니다.



그리고 항공편명 검색결과를 클릭하면 해당구간의 총 비행시간과 비행거리가 나옵니다.


두 번째 항공편 스케줄을 보시면, 출발시간과 도착시간이 같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오류 난것이 아니라, 실제로 14시간의 비행을 했지만 도착지점의 현지시간이 19:30 이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입니다.


인천과 뉴욕의 시차는 14시간인천과 뉴욕의 시차는 14시간


우리나라와 미국 뉴욕의 시차는 정확히 14시간 차이입니다.

따라서 국내에서 출발하여 미국에 도착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출발시간과 도착시간이 거의 비슷한다는 사실!!

꼭 참고하세요!



그리고 대한항공 출도착조회에서 우측 탭을 선택하면, 실시한 운항정보가 나옵니다.

실시간 운항정보는 열람하는 날짜에 운행하고 있는 모든 항공편이 검색됩니다.


위의 실시간 운항정보가 바로 공항에 있는 대형 LED 간판 내용과 동일합니다.

따라서 공항 스케줄을 조회할 때 스마트폰으로 대한항공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간편하게 알아보면 될 것 같습니다.



Posted by 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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