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6는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기존의 패스워드 입력방식보다 훨씬 활용성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폰 6 설정의 Touch ID 및 암호에 발가락 지문을 저장해놓으면 조금 더 다양한 방법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두 손으로 맛있는 피자를 먹을 때, 발가락을 활용해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아이폰 6의 지문인식 센서에 발가락 지문을 입력해보고, 제대로 작동하는지 알아봅시다.




우선 아이폰 6 또는 아이폰 6 플러스에서 설정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Touch ID 및 암호를 누릅니다.



Touch ID 입력은 보안을 요구하기 때문에 휴대폰 비밀번호를 반드시 입력해야 해요.



기존에 저장해 놓은 지문 밑을 보시면, '지문 추가' 버튼이 있어요.


이것을 눌러주세요.



그러면 아이폰 홈 버튼에 손가락 지문을 입력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에 엄지발가락을 가볍게 올려놓습니다.



손가락 지문을 입력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발가락 지문도 4~6 차례 반복해서 입력해야 합니다.



발가락 지문은 손가락 지문보다 면적이 넓기 때문에 좌측과 우측, 상부와 하부를 골고루 입력해야 합니다.



엄지발가락의 너무 윗부분을 입력한 후, 발가락의 너무 아랫부분을 올려놓으면 인식이 제대로 안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엄지발가락 중앙을 먼저 입력하고, 차츰 바깥부분을 올려놓는 식으로 저장해야 합니다.



발가락의 모든 부분이 인식될 수 있도록 꼼꼼히 터치해주세요.


그리고 인식 중일때는 발가락을 움직이지 않도록 합니다.



이제 거의 다 된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엄지발가락 중앙 부분을 최종적으로 입력했습니다.


그럼 아이폰 6 플러스에 지문등록이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해봅시다.



성공이네요.


이제 치킨먹을 때도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지식전당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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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ㅋㅋㅋㅋㅋ 2015.09.13 22:03 신고  [Modify]  [Reply]

    웃기고 재밌고 유용한글이네요 보는내내 싱글거리면서 잘봣습니다ㅋㅋㅋㅋㅋㅋ아 귀여우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