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생수순위 BEST 5를 알아보겠습니다.


기온이 점점 올라가고 날씨가 습해지면서 오후에 몸이 축 늘어질 때가 많습니다.

식사 후 시원한 냉커피 한잔을 하면 활력을 찾는데 도움이 되겠지만, 너무 많은 카페인을 섭취하는게 아닐까 걱정도 됩니다.

그래서 자주 사먹진 않지만 페리어(perrier) 라는 탄산수를 한 번 먹어보았습니다.

솔직히 가격은 저렴하다 할 순 없는데 확실히 아침에 느낄 수 있는 맑은 정신을 찾는데 도움은 되더군요.

사실은 수분을 섭취했기 때문에 신진대사 활동이 잘 일어나는 것인데, 탄산이 좋은 역할을 했다는 건 기분상 그런 것 같습니다.


 졸음 제거용 음료 페리어 졸음 제거용 음료 페리어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절실히 느꼈네요.

그래서 오늘은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생수 순위를 알아보았습니다.

자료는 팍스뉴스(fox news)를 참고했고, 순위의 근거는 수요와 사람들의 관심정도에 의해서 나열했다고 합니다.


※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생수 순위 확인


일반적으로 생수라고 하면, 정수기 물과 같이 아무런 맛이 느껴지지 않는 수분보충제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아마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생수라면 제주삼다수 정도가 될 듯 한데요. 그렇다면 해외에서는 어떤 생수가 가장 인기있고 많이 팔리고 있는지 해외 매거진 자료를 활용하여 알아보겠습니다.



<1위> 에비앙(Evian Natural Spring Water)



1위는 에비앙 생수 입니다.

마트에서 여러 종류의 생수를 비교해보면 에비앙의 가격이 가장 높습니다.

국산 생수인 삼다수 보다 특별한 성분이 들어간 것은 아니지만, 에비앙이 가진 브랜드를 사람들은 선호합니다.

아마도 이런 것이 감성 마케팅이겠죠..

에비앙은 프랑스 지역에서 정제된 생수 입니다.

에비앙의 시작은 청정지역에 얼어있는 눈을 녹여 추출했다고 합니다.

여느 생수 브랜드보다 깔끔한 로고 디자인.. 자연의 느낌을 그대로 전해주는 듯 합니다.



<2위> 피지워터(FIJI Natural Artesian Water)



피지(FIJI)는 남태평양에 있는 독립국 입니다.

피지의 아르투아 우물(Artesian Water) 이라는 생수는 청정지역에 있는 물을 가장 청정한 방법으로 제조 했다고 합니다.

당신이 뚜껑을 열기 전까진 피지워터는 전혀 오염되지 않는다.. 라는 말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호주보다 더 깨끗한 나라라고 하니, 믿어 볼만도 합니다.



<3위> 게롤슈타이너(Gerolsteiner Mineral Water)



독일의 최대 규모 생수 기업은 게롤슈타이너(Gerolsteiner Sparkling Mineral Water) 입니다.

이 기업은 약 150년 전에 처음 설립되었다고 합니다.

기업의 오랜 사보와 함께, 화학 강국인 독일의 기술을 접목시킨 청정 상품 입니다.

독일의 아이펠(Eifel) 지역에서 추출한 물로 다른 지역의 생수보다 칼슘의 함량이 높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있어도 멸치 한 마리 더 먹는 것이 낫습니다.



<4위> 페라렐레(Ferrarelle Naturally Sparkling Mineral Water)



Ferrarelle 워터는 이탈리아 최고의 생수 브랜드 입니다.

이 브랜드는 상대적으로 미국에서는 큰 인기가 없지만, 1893년 부터 생산된 완성된 청정 기술 상품입니다.

Ferrarelle 생수는 고퀄리티로 유명합니다.

생산라인에서 하루에 600회 이상 품질검사를 진행한다고 할 정도로 자사만의 명확한 품질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로고와 포장 디자인은 괜찮은 것 같네요.



<5위> 페리에(Perrier Mineral Water)



5위는 페리어 입니다.

처음에는 페리어가 가장 인기있는 물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다섯번째 이군요.

페리어에 함유되어 있는 탄산은 자연산 입니다.

다른 탄산수 브랜드처럼 탄산을 주입하는 가공과정을 거치지 않은, 프랑스 Vergeze 지역에서 생산한 자연의 산물 입니다.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물에 과도하게 들어있는 탄산이 식수로는 부담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 1위의 생수가 되기에는 너무 개성이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생수에서 나타나지 않는 스파클링도 특징이만, 페리어를 담고 있는 둥근 곡선 디자인도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페리어를 기획한 디자이너가 인디안 클럽에서 영감을 받아 곡선미를 마케팅 한 것인데요, 결론은 크게 성공했네요.

프랑스에서 제조한 상품에는 곡선이 참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람보르기니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라고 하는 '부가티(Bugatti)' 또한 우아한 곡선을 뽐내고 있습니다.



Posted by 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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